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101-7 패밀리빌딩 4층 

02) 515~2629

magenia@naver.com

 

  • Facebook Basic Black
  • Twitter Basic Black
  • Instagram Basic Black

Contemporary Dance Company

청담동 루멘예술전용공간, ‘젊은 무용가의 밤’ 개최

December 24, 2015

루멘예술전용공간(대표 방희선, 장성원)은 한국현대무용협회 회장 및 상명대학교 무용과 교수 한선숙이 이끄는 현대무용단 Han's Dance Company를 초청하여 오는 12월 4일 젊은 무용가의 밤을 개최한다.

▲ 루멘예술전용공간 공연 모습. ⓒ루멘판토마임댄스씨어터


성경희 안무의 ‘그림자와 달’, 김혜진, 신미나, 이재희 안무의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등 총3편의 젊은 여성무용가들의 신선하고 독특한 작품으로 꾸며진다. 

강남의 한복판, 청담동 학동사거리의 강남난타전용극장 맞은편에 위치한 루멘예술전용공간은 순수무용공연의 활성화를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춤 스튜디오 전문공연장이다. 무용공연이 극장이 아닌 춤 스튜디오에서 열린다는 것이 조금은 낯설지만 현재까지 200여명의 무용수들에 50여 편의 크고 작은 작품이 발표된 무용 매니아 관객층에게는 잘 알려진 공간이다. 

주말에 청담동에서 공연예술과 함께하는 실속 있는 데이트를 원하는 연인들과 대형공연에 식상해진 관객들에게 한번쯤 젊음 무용가들의 신선한 작품관람을 추천할 만하다. 관람료는 전석무료이며 공연 후 간단한 다과와 함께 무용수들과 관객들과의 교류를 위한 시간도 마련 되어 있다. (공연문의: 02-544~2629)

 

최유리 기자

Please reload

추천 게시물

현대 마임의 거장 엘라 자로쉐브비츠의 마임작품 'Parallèles'

June 29, 2016

1/10
Please reload

최근 게시물
Please reload

보관
Please reload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