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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무용가 최상철, 'Choreographer's Show case' 공연

December 24, 2015

[공연] 무용가 최상철, 'Choreographer's Show case' 공연

기성 무용인 예술기부 통해 신진 안무가 지원 목적

 

△현대 무용가 최상철 교수는 루멘예술전용공간에서 'Choreographer's Show case'를 
무대에 올린다. ⓒJTN NEWS [사진출처=루멘판토마임댄스씨어터]


[JTN뉴스 황은영 기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무용과 최상철 교수는 오는 16일 오후 4시 서울 청담동 루멘예술전용공간(대표 방희선, 장성원)에서 'Choreographer's Show case'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예술전용공간 지원사업에 선정된 루멘예술전용공간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성 무용인들의 예술기부를 통해 신진안무가를 지원하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공연의 취지는 기성무용인들이 작품을 발표해 수익을 창출하고 그 수익은 다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신진안무가에게 지원하자는 것이다.

현재 국내 무용계의 현실은 무용공연이 가능한 공연장대관의 어려움과 연습공간 대여의 경제적인 부담, 작품 제작비의 손실로 인한 무용인의 경제적 악순환의 반복과 같은 문제점들로 인해 기성무용인들도 작품을 발표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현대무용가 최상철 교수는 루멘예술전용공간의 예술기부 부탁에 프로그램의 개막작을 맡기로 했다.

이번 개막 작품 'Choreographer's Show case'는 최상철 컴템포러리 무용단 신진무용가들의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전제로 한 공연으로, 젊은 무용가들의 신선한 작품들로 꾸며 진다.

인간의 갈망을 주제로 한 안무가 차종현의 'Burning Room', 유명 화가들의 작품 속에 숨겨진 작가들만의 생각들을 춤으로 해석한 안무가 라세영의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사람들의 욕망에 대해 춤으로 다룬 안무가 김다린의 '허기', 그리고 안무가 김정훈의 2011 독일 베를린 단츠올림픽 금메달 수상작인 '영혼의 울림' 이렇게 총 네 개의 작품이 발표되며 현대무용가 최상철이 총 예술감독을 맡는다.

□ 공연명: 'Choreographer‘s Show case'
□ 날짜: 2011년 4월16일 오후 4시 
□ 장소: 서울 청담동 루멘예술전용공간
□ 문의: 루멘술전용공간 공연지원팀 02-544-2629


황은영 bungbung82@j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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