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101-7 패밀리빌딩 4층 

02) 515~2629

magenia@naver.com

 

  • Facebook Basic Black
  • Twitter Basic Black
  • Instagram Basic Black

방희선

영화제작자, 안무가

현)루멘판토마임댄스씨어터 대표

현)한국현대무용협회 이사

현)한국현대무용진흥회 이사

동아 무용콩쿠르 심사위원

서울 국제 무용콩쿠르 심사위원원

코리아 국제 무용콩쿠르 심사위원

한국현대무용협회 무용콩쿨 심사위원

성균관대학교 무용콩쿨 심사위원

한국현대무용진흥회 무용콩쿨 심사위원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무용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수상경력

2006 올해의 무용가상 수상 (한국현대무용협회)

2005 안무가상 수상 (한국현대무용협회)

2005 이사도라 상 수상 (한국현대무용뮤지엄)

 

교육경력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출강

전)수원여자대학교 전임강사 역임

성균관대학교 무용과 출강

중앙대학교 무용과 출강

한양대학교 출강

상명대학교 무용과 출강

숙명여자대학교 무용과 출강

한성대학교 무용과 출강

강원대학교 무용과 출강

충남대학교 무용과 출강

숭의여자대학교 무용과 출강

 

주요 안무 작

2010  '마리오네뜨' /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작

2009  '백설공주의 밀러셀프' / 서대문문화회관 대극장 / 서울문화재단 자치구문화공간 활성화지원작

2008  세계국립극장 페스티벌 참가 '낙원을 꿈꾸다' / 국립극장 하늘극장

           '3 Color' / 국립극장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작

2007  '쑈룸' / 남산드라마센터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장애인 문화접근성 확대지원작

           '백설공주의 밀러 셀프' / 국립극장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작

            Modafe 국내초청작 '전시장안의 사람들' /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

2006  '실종' / 게릴라극장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작

           '돌아오지 않는 강' / 서강대 메리 홀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작

2005   한일 dance festival 2005 '실종' / 일본 동경 Azabu die pratze 극장

2004   문예진흥 창작활성화 지원작품 '실종' / 과천시민회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작

            KOREA PERFORMANCE NOW 2004 초청공연 / 일본동경 Azabu die pratze극장

            한국 최초의 현대 마임극 TA BOO/ 씨어터제로

            서울 국제 크로스 오버 즉흥 춤 축제 / 문예회관

2003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기획 공연 입춘대길 "봄"/ 문예회관

            한.일 문화의 충돌 'A POND' / 문예회관 소극장

           '마차 안의 작은 이야기'  대전교도소 위문공연

2002   현대 춤 작가 12인 전 '꽃' / 문예회관대극장

            modafe 2002 작품 "꽃밭에 든 거북"/ 문예회관

2002   제20회 HOTAKA MUSIC DANCE INTERSECTION '꽃' / 일본 cosmorama극장

            한.일 문화의 충돌 A POND 일본/ 도쿄 웨스턴 극장 

2001   문예진흥 창작활성화 지원작품 'mirrror- self' / 문예회관대극장

2000   방희선 춤 Performance작품 '비밀의 정원' /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

1999   컨템포러리 정기공연 참가 'lt's me ll' / 문예회관대극장

            한.일 아트페스티발 '눈물' / 씨어터제로

1998   민족 춤제전 참가 '홍제동 33-1번지' / 문예회관 대극장

            국제현대무용제 초청공연 / 문예회관대극장              

            Theatre Zero극장개관기념공연 'lt's me ll' / 씨어터제로

1997   한.일 현대무용제 초청공연 'lt's me' / 일본동경     

1995   창무국제현대무용제 '직진 그리고 사거리에서 좌회전' / 창무포스트극장

            컨템포러리 기념공연 작품 '눈물'                 

            창무 작가 3인전 작품 '태양의 그림자' / 창무포스트 극장

1994   사이타마 무용 콩쿨 참가 (일본 사이타마)

1992   아시아무용협회 국제페스티벌 초청공연 (싱가폴, 말레이시아)

1991   러시아 레닌그라드 무용단 초청순회공연

1986   국제현대무용제 초청공연 '쉼표' / 문예회관 대극장

1985   국제현대무용제 초청공연 '공중작품'

            호암아트홀 초청공연 작품 '날개

            일본 코파니스 국제현대무용제 초청공연

1984   정기공연 공간사랑 현대무용의 밤 작품 '날개'

December 31, 2015

방희선 현대 무용단이 19일과 20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라는 제목으로 공연을 갖는다.

방희선 현대무용단은 1984년 작품 <날개>를 발표한 이후 일상의 간단한몸짓으로 우리의 모습을 반추해보는 춤의 세계를 선보여 왔다.

이번 공연 역시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고민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그린다.

대표인 방희선씨는 "춤 뿐 아니라 영상, 연극 등 인접 예술과의 조화를통해 총체적인 무대 언어로 관객과의 공감의 폭을 넓히겠다"고 한다. 2001년 문예...

December 24, 2015

지난 12월 31일 방희선이 안무하고 장성원이 연출한 ‘실종’(12. 30-31.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은 몸이 움직임을 거세하고 언어를 대신하는 특이한 춤 미학을 제시하였다. ‘실종’은 카프카의 ‘변신’을 춤으로 해석한 공연이다. 젊은 회사원 그레고르가 갑충(甲蟲)으로 돌변하자 가족으로부터 홀대를 받고 쓸모없이 죽어버린다. ‘실종’에서 구현되는 초현실주의적이며 다다적이고 그로테스크한 세계는 국내 춤에서 흔치 않은 것이다. 때문에 전반적인 춤 동향에 비춰 보면 일탈로 여겨짐직하다...

December 24, 2015

평자는 이곳저곳에서 수백 번 반복하면서, 무용공연의 무용미학적 목표는 안무가의 사상과 철학을 객석의 관객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평자도 편하지 않은 것이, 실제로 그런 작품을 거의 만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평자의 말을 실증시킬 '예'들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난 6월 첫날 평자는 국립극장의 야외무대인 하늘극장에서 바로 그런 무용을 만났다. 안무가의 두터운 사상과 철학이 객석의 관객들에게 투명하게 전달되고 있던 방희선 안무의 < 백설공주의...

December 24, 2015

 

방희선 안무 - 비밀의 정원

 

현대무용가 방희선이 춤대중화를 기치로 쉽고 재미있는 춤을 표방하는 공연을 가졌다(2000년 10월 4∼5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쉽고 재미있는 춤의 구현을 위해 방희선은 연극적 요소를 적극 춤에 끌여들였다. 방희선의 춤공연이 아닌, 「방희선 퍼포먼스」란 타이틀은 그래서 더 설득력있게 다가왔다. 
이번 무대에 올려진 『비밀의 정원』은 춤인가 하면 연극이고, 연극인가 하면 확실히 춤이다. 초반의 설정에서 더욱 이러한 혐의가 짙게 나타났다. 연극적...

December 24, 2015

루멘 판토마임 댄스 씨어터 단장 방희선 씨


(서울=연합뉴스) 강일중 편집위원 = "방희선이 또 일 냈어요." 

6일 밤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문을 나서면서 한 무용 관계자가 웃으며 한 말이다.

이날 2007국제현대무용축제(예술감독 안신희) 프로그램의 하나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올려진 중견 안무가 겸 무용수 방희선 씨 안무의 '전시장 안의 사람들'을 두고 한 얘기다. 

공연이 끝나자 한편에서는 환호와 함께 힘찬 박수소리가 터지는가 하면, 젊은 여성 관객...

December 23, 2015

 과감한 실험과 도발적인 힘을 중요시하는 중견 현대무용가 방희선(42)씨가 관객을 찾아 거리로 나왔다.

방씨는 6월 한달동안 매주 월, 화요일 밤 8시 서울 강남구 학동4거리 포장마차 ‘노는 아이’에서 ‘마차안의 작은 이야기’를 공연키로 했다. 공연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집도 팔았다. 이 이야기를 듣고 오대환, 주용철, 이정영씨 등이 나서 음악, 무대미술, 조명 등을 맡아 자원봉사했다.

낮에는 자동차 정비센터, 밤에는 포장마차로 변하는 ‘노는 아이’가 영업이 바뀌는 시점에 2...

December 23, 2015

金承炫김승현(춤평론)

방희선 안무 『작은 이야기』

 

공자는 마흔 살에 이르러 ‘불혹(不惑)’이라고 했다.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고(志于學), 서른에 비로소 뜻을 세웠으며(而立), 마흔에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았다(不惑)는 말이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마흔 살을 ‘불혹’이라고 부른다. 범인(凡人)이 어찌 성인의 경지를 따르랴마는 마흔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여기저기에 혹(惑)하기 때문에, 불혹(不惑)을 바라는 마음에서 그렇게 부르는지 모르겠다.

막 불혹에 들어선 방희선, 안은미, 홍승엽...

December 23, 2015

현대무용가 방희선씨가 일상의 몸짓에서 꺼낸 작은 이야기들을 춤과 영상, 연기로 버무려 현대인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 ‘Mirror-self’를 19, 20일 서울 대학로 문예회관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이 작품의 주요 모티브는 동화 ‘백설공주’에 나오는 ‘말하는 거울’이다. 신화시대에서 ‘거울의 말’은 진리의 신탁이었지만, 신화가 사라진 현실에서 그것은 듣는 사람의 이익에 따라 달라지는 일그러진 허상일 뿐이다.

‘마법의 거울’앞에서 출발한 방씨의 춤은...

December 23, 2015

근래 창의력 부재라는 침체의 늪 속에 빠져 헤어날 줄 모르는 주류 무용을 접수하러 온 생뚱맞은 저승사자들처럼 보이던 루벤판토마임댄스씨어터(단장 : 방희선, 장성원)의 < 전시장 안의 사람들 > 공연이 지난 6월 6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안에서 있었다.

2007모다페공연의 일환으로 열린 이 공연은, 전자 보컬의 강력한 실황연주 속에 호모가 나타나는 등, 진한 퇴폐와 엽기의 모습이 있었지만, 작품의 문맥(context)이 완벽히 살아있어, 주류 무용이 농락당하고 있는 느낌을 지...

Please reload

Contemporary Dance & Pantomime Academy